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곽주영 김나현 김영현 김재은 도다온 양성혜 여현우 유서영 이수림 이채영 정다연 한채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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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shure Behind the Pleasure 

코로나로 심각해진 쓰레기 문제에 안일하게 적응해버린,

2023년 어느날 성수동 주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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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익숙한 외면:MMCA 서울 프로젝트 20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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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획의도

타조가 사냥꾼을 만나면 어떻게 대응하는지 아시나요? 긴 목을 굽혀 머리만 모래에 파묻는다고 합니다. 하지만 사냥꾼을 시야에서 내몰 뿐, 현실을 외면한다고 해서 사냥꾼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. 이를 ‘타조 증후군’이라고 하지요. 우리도 타조처럼 너무도 어리석은 행동을 할 때가 있습니다. 쓰레기 문제를 볼 때 입니다. 쓰레기가 쌓여도 내 눈에 보이지 않으면 상관없다고 문제를 회피합니다. 코로나19 이후 늘어난 쓰레기로 환경 문제는 더욱 심각해졌는데 말입니다. <익숙한 외면: MMCA 서울 프로젝트 2023>은 타조처럼 행동하는 현대인의 모습을 비판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. 혹시 당신도 고개를 파묻고 현실을 외면하고 있진 않나요? 이제 고개를 올려 익숙한 외면으로부터 탈피할 때입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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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지구는 당신 손에 달려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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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획의도

죽은 거북이의 X-ray를 본 적 있으신가요? 거북이 속 안엔 쓰레기가 가득 차 있었습니다. 이렇듯 인간이 내다 버린 쓰레기는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분명히 어딘가에,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 안에 남아 있습니다. 지구의 X-ray, 궁금하지 않으세요? 그 안에는 우리의 부끄러운 자취들이 남아 있습니다. 버려진 쓰레기를 끌어안고 버티고 있는 지구의 모습을 구글 어스로 확인해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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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ke It Crystal Clear

기획의도

지난 몇 년 간 코로나19로 인해 쓰레기 배출량은 급속도로 증가하였고 우리에게 무시할 수 없는 재앙이 되었습니다. 코로나19에 대응하여 비대면 소비를 한다는 명목으로 쓰레기를 버리고 있지는 않나요? 흐릿하게 바라보며 외면했던 쓰레기 문제를 '바슈롬'을 통해 뚜렷하게 직시해보세요.

[노트북으로 관람시 마우스를 올려주세요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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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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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dEx isn't her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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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획의도

로나19 이후 비대면 소비를 선호하게 되면서 택배 쓰레기가 급격히 증가하였습니다. 늘어나는 쓰레기 더미를 보며 고민이 많아지던 때, FedEx는 안전하고 신속한 배송을 보장한다는 메시지에서 더 나아가 친환경적인 배송 서비스를 강조하고 있습니다. 택배 쓰레기를 줄이고 싶은 모두의 바람과 더 깨끗한 지구를 만들기 위한 페덱스의 노력으로 우리는 더 이상 쓰레기장에서 FedEx를 찾아볼 수 없을 것입니다. 페덱스는 흔적을 남기지 않으니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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